160/92 인데 복부비만이 커 배가 임신 한 것처럼 나오기도 했고 가끔 샤워하려고 옷 벗고 보면 혼자 막 배 잡고 잘라내고 싶다는 충동도 나고.. 무엇보다 식습관 문제도 있지만 이 복부에 가득 찬 지방도 없어지면 과민성도 나아질까 과민성은 장 문제인가 하튼..
|
160/92 인데 복부비만이 커 배가 임신 한 것처럼 나오기도 했고 가끔 샤워하려고 옷 벗고 보면 혼자 막 배 잡고 잘라내고 싶다는 충동도 나고.. 무엇보다 식습관 문제도 있지만 이 복부에 가득 찬 지방도 없어지면 과민성도 나아질까 과민성은 장 문제인가 하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