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뭐 해놓고 ㅇㅇ이 너 생각해서 내가 ~했어,너가 이런 거 싫어하니까~, ㅇㅇ이 때문에 ~한거야,덜렁대서 어떡하냐 나 있어서 다행이지? 등등....저런 말 하는 사람치고 진짜 잘 챙겨주는 사람없었음 ㅠ 내 생각해서가 아니라 세심한 나에 취해서 일방적으로 나한테 반응 요구하는 느낌?난 그냥 티 안내고 묵묵히 무심하게 챙겨주는 사람한테 더 마음이 가고 고마움 느끼는 거 같아
|
예를 들면 뭐 해놓고 ㅇㅇ이 너 생각해서 내가 ~했어,너가 이런 거 싫어하니까~, ㅇㅇ이 때문에 ~한거야,덜렁대서 어떡하냐 나 있어서 다행이지? 등등....저런 말 하는 사람치고 진짜 잘 챙겨주는 사람없었음 ㅠ 내 생각해서가 아니라 세심한 나에 취해서 일방적으로 나한테 반응 요구하는 느낌?난 그냥 티 안내고 묵묵히 무심하게 챙겨주는 사람한테 더 마음이 가고 고마움 느끼는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