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9545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동성(女) 사랑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못잊어
37
27일 전
l
조회
2513
인스티즈앱
확실히 짧고 강하지만 고백 못하고 서로 느낀 사이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안잊혀져
우동1
연락해
27일 전
글쓴우동
3년째라 상대가 벙찔거야
27일 전
우동1
그래도
27일 전
우동2
나도 딱 그런 상황이었는데 난 마음 접히더라
27일 전
글쓴우동
어땋게
27일 전
우동2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27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우동2
1년
27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우동2
삭제한 댓글에게
생각은 나 왜냐면 살면서 처음으로 좋아한 여자였거든 내가 여자를 좋아할 수 있구나를 깨닫게 해 준 사람이라 죽을 때까지도 가끔 생각은 날 것 같아
27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우동2
삭제한 댓글에게
혼란스러움보다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서 충격적이진 않았어 아가씨 영화도 안 봤을 정도로 동성이랑 만난다거나 스킨십한다거나 이런 거 살면서 생각조차 안 해봤는데도 딱히 충격은 없더라고..? 처음 그 사람 좋아했을 때 20중반이었어 그 전까진 이성애자인 줄 알고 살았구
27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우동2
삭제한 댓글에게
웅 아마 나는 앞으로 여자만 만날 것 같아 처음 좋아했던 그 사람이 숏컷은 아닌데 중성적인 느낌이 강해서 난 내가 범성애자라고 생각했다가 남자를 더 좋아하는 바이인가 싶다가.. 그 다음에 좋아하게 된 여자는 반대로 뼈헤녀 스타일이어서 이젠 여자를 더 좋아하는 바이 같아 ㅋㅋㅋㅋ원래 동성애 이성애는 이분법적으로 나뉘는 게 아니라 스펙트럼이라고 하더라고
동이는 원래 이쪽이었어? 1년동안 못 봤는데도 아직 생각나는 거야? 만약에 얼굴 자주 보는 사이면 안 봐야 잊힐텐데
27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우동2
삭제한 댓글에게
그정도면 그냥 먼저 연락해보지 그래? 어차피 못 보는 사이라면서 그냥 놓치고 후회하는 것보단 뭐라도 해 보는 게 덜 후회하지 않겠어? 난 어떻게 하면 죽기 전에 최대한 덜 후회할까를 생각하면서 사는데 뭐든 그냥 솔직하게 내 마음 전하는 게 제일 후회가 없던데 난 최근에 그렇게해서 까였는데 후회나 미련 전혀 없거든
27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우동2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최근에 들이댄 건 다른 여자야.. 고백은 안 했는데 쌍방인 줄 알고 계속 밀어붙였는데 아니었더라구
평생 그 사람 못 보는 슬픔보더 까이는 속상함이 더 힘들면 그냥 혼자 그렇게 지내야지 뭐...
27일 전
우동2
삭제한 댓글에게
나이대가 어느정도야? 20초반이면 두려울 수도 있겠다 난 나이 먹을수록 시간 아까워서 빨리 빨리 아님 말고~ 이런 느낌이라ㅋㅋㅋ큐ㅠㅠㅠ
27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우동2
삭제한 댓글에게
응...? 위장결혼..? 아니면 바이야? 난 원래 남자 좋아했을 때도 거의 비혼주의에 가까웠어서 ㅋㅋㅋㅋ 동성결혼 합법화 되고 그때 사랑하는 여자 있으면 할 생각은 있다 !
27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우동2
삭제한 댓글에게
왜 너 스스로 힘든 길을 가려고 하니..?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 만나서 결혼하는 건 괜찮고 지금 좋아하는 여자한테 연락하는 건 까일까 두렵고? 이쪽이 힘든 게 아니라 네가 힘들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스스로
27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우동2
삭제한 댓글에게
뭐.. 어떤 선택이든 네 마음이 편한대로 해야지
27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우동2
삭제한 댓글에게
자만추는 이성 간에도 기적이라.. 이쪽 자만추 쌍방은 진짜 로또 1등 당첨급인 듯 쌍방인 줄 알았는데 아닌 적 두 번 있어서 슬프다ㅠ 한 명은 남친 있었고 한 명은 서서히 멀어지더라고..
27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우동2
삭제한 댓글에게
난 사실 끌리는 건 반반 같은데 웬만하면 여자 만나고 싶어 근데 갑자기 웬 직장? 아까 못 본 지 1년 됐다고 한 거 아니었어?
27일 전
우동2
삭제한 댓글에게
자만추 쉽게 하려면 숏컷이거나 오픈이거나 그래야 할 듯..? 난 완전 페미닌 헤녀 스탈이라 쉽지 않움
27일 전
우동3
2에게
암튼 잘 지내자 둘 다
여기 댓 펑할게
27일 전
우동4
어디서 만났는데?
27일 전
글쓴우동
사회
27일 전
우동3
쌍방은 잊기 힘들어.... ㅠ
27일 전
글쓴우동
그느낌은 서로만 알지
27일 전
우동3
3년을 안만난채로 못 잊고 잇어? 연락도 안하는 채로...?
27일 전
글쓴우동
상대는 이제 연애도 해 나만 미련남은거일수
2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엘베없는 7층 사는데 살다보니까 익숙해
이슈 · 3명 보는 중
24살 연하 아내와 세대차이
이슈 · 1명 보는 중
"국가 믿지 마라" 김수현 측, 국과수 'AI 판정 불가'에 반발
이슈 · 1명 보는 중
AD
뉴진스 민지 닮았다는 이상민 걸그룹 오디션 참가자.jpg
이슈 · 2명 보는 중
나 이때 공부 ㄹㅇ 하기 싫었나 보다
일상 · 3명 보는 중
쌩얼로 거의 모든걸 다 해본 연예인
이슈 · 6명 보는 중
AD
나 공부 ㄹㅇ 정신없게 함
일상 · 2명 보는 중
AD
요새 망삘느낌 강하게 오는 배민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
이슈 · 4명 보는 중
허경환이 마흔살 넘어서 후회했다는 점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큰맘 먹고 안마의자 샀다.jpg
이슈 · 1명 보는 중
연예계에서 주기적으로 논란되고 있는 AI 사용 결과물...jpg
이슈 · 7명 보는 중
퇴사한 직원에게 3,000만원을 내놓으라는 사장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요즘 10대 픽시 성지 됐다는 한강공원..🚨
이슈 · 6명 보는 중
SNS 논란 중인 KTX 출발 영상
이슈 · 6명 보는 중
강아지가 7일 동안 물을 안 마셔서 설치한 홈캠.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이런 사람 어떻게 연애 해야해?
11
누구보다 제일 잘 알잖아요 못다가가는 이유
7
나같은 사람있엎??이성애자인데 잘생김 여자 좋아하게 된
10
많이 좋아했어
7
나 너 좋아하는건가?
12
친구한테 스킨쉽 많이 해??
8
나랑한 약속
6
쌍방이면 좋겠어
8
짝녀 남친 생겼어
5
그냥 잠시 설레는 감정에 헷갈리지 말자
4
접으려고 했는데
3
벽장 탈출하고싶어
3
동경일까 호감일까
3
보고싶다
3
짝녀랑 싸우고
9
그때부터 시작
0:46
l
조회 18
가능성 제로
4
0:09
l
조회 71
여기 전부 다 상대방이라규 생각하지? 하지만 아니란다
0:07
l
조회 54
접으려고 했는데
3
04.19 23:44
l
조회 371
둘이 사귀나..??? 싫다ㅠㅠ
1
04.19 14:28
l
조회 1117
벽장 탈출하고싶어
3
04.19 09:40
l
조회 389
이게 첫 피드면 무슨 생각들어?
128
04.19 01:58
l
조회 1902
나같은 사람있엎??이성애자인데 잘생김 여자 좋아하게 된
10
04.18 22:33
l
조회 2252
여자들이라 더 마음알기가 어려운거같애
2
04.18 22:12
l
조회 1027
동경일까 호감일까
3
04.18 22:04
l
조회 1332
쌍방이면 좋겠어
8
04.18 22:04
l
조회 1022
짝녀 남친 생겼어
5
04.18 21:21
l
조회 644
많이 좋아했어
7
04.18 04:24
l
조회 2331
누구보다 제일 잘 알잖아요 못다가가는 이유
7
04.18 00:40
l
조회 2364
케인
추가하기
더보기
자 케인
1
독방이 조용하단 맨이야
2
ㅋㅋㅋ아 새로 올라온 게임 넘 웃기다 맨이야
4
인스티즈 지하실은 왜이렇게 텅텅이냔맨이야
3
아사람 글이 너무 없다맨이야
뭉탱이로 있다가 유링게슝
짝녀랑 싸우고
9
04.18 00:19
l
조회 669
나랑한 약속
6
04.17 23:30
l
조회 895
나 너 좋아하는건가?
12
04.17 22:55
l
조회 2077
그냥 잠시 설레는 감정에 헷갈리지 말자
4
04.17 22:50
l
조회 1557
좋아해 좋아해
2
04.17 22:34
l
조회 344
l
추천 1
친구한테 스킨쉽 많이 해??
8
04.17 22:26
l
조회 1556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끝
동성(女) 사랑
일상
이슈
연예
0:54
1
그때부터 시작
2
가능성 제로
4
3
쌍방같지만 스킨십이 없어서 헷갈려
6
4
여기 전부 다 상대방이라규 생각하지? 하지만 아니란다
5
나 궁금한거 있어
16
6
이제 진짜 어떡하지
18
1
치실 나오는거 ㄹㅇ 없는데 그래도 해야 돼??
8
2
헤어지면 프사 바꾸지말라잖아
13
3
새언니 유산했는데 엄마 때문에 난리남
6
4
영화관 알바가 은근 꿀일거같다
16
5
자취생 살랴주라 제발
9
6
남미새는 두가지로 나뉜다
7
회사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사람은
3
8
서른쯤 일억 모은거 평균일끄
1
9
친구의 문제점.. 지적해주면 기분 나빠하겠지..?
7
10
나도 한달전에 가슴축소수술 상담받고왔는데 약간 실망스러운점....
1
11
할머니가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았다가 임산부랑 싸움붙어서 배를 지팡이로 찔러서 경찰서 유치장 가셨다고 함
12
카톡 프사 인스타 스토리처럼 바꼈던데
4
13
요즘도 스마일라식 많이해?
3
14
근데 구라안치고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학교에서 쌤들이 애들 패고그랬는데
1
15
전과하면 원래 과 친구들이랑 멀어질까?
3
16
어떤 인플루언서 외모도 스타일도 마인드도 너무 좋은데 목소리가
4
17
부정출혈 때문에 산부인과 가는데 궁금한 거 있어(좀 드러움)
18
엄마때문에 정신병 생길 것 같아
7
19
사장님한테 이렇게 문자왔는데 답장 해야돼???
20
연애하면 상대한테 다 맞춰줄거같은 사람은 매력 없는거아님?
12
1
요새 소위 "청년"들이 하는 작은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다 사라지는데 망할만함..twt
8
2
늑구 격리된 사진
7
3
삼성전자 4년 투자한 수익율
15
4
시트콤 프렌즈가 진짜 낭만 그 자체였던 이유
3
5
공승연이 대군부인을 선택한 이유
4
6
수익률 4200% 거장이 말아주는 성공비결
3
7
요양원 10년 일하면서 느낀 점
4
8
절대 소리 내서 읽지 말 것, 절대 한밤중에 읽지 말 것, 절대 자기 전에 읽지 말 것
9
교회가는길에 친동생 욕할뻔한 서인영
5
10
동물 사체로 배를 채우는걸로 추정되는 늑구 현 상황
2
11
뭘해도 성공했을 것 같은 청년
12
57세 동안 레전드
1
13
현재까지 코첼라 인스타그램 조회수 순위
14
세종시에 거주하는 92세 남자 이길여.jpg
15
꼰대탈출 위한 직장 신조어
16
보유중인 주식을 확인하는 스트리머..gif
3
1
앤더블이 누군지 잘 모를수도...
1
2
아이오아이 미나는 왜 없는지 알아?
3
3
헐 박지훈 왕사남때 하루 사과 한개가 아니라 한조각이라니
12
4
오늘 성한빈 탐라에 난리날만함
28
5
미친벌써2시네
5
6
아니 성한빈 엔위시콘 즐겜러
7
정보/소식
상상이상으로 대박난 저스틴비버 코첼라
2
8
애들아 혹시 이거 무슨 뮤비인지 아는 사람??
9
오늘 컴백 누구야 동발이라 했던거 같은데
2
10
이 사진 둘 다 얼굴 ㄹㅈㄷ네
2
11
지금 5월컴백라인업이
5
12
6월 컴백한다면 월드컵하고 지장 있으려나
11
13
보낵도컴백대체언제해ㅠ
7
14
유진이 화장에 따라 얼굴 느낌 다른거 신기하다
10
15
회사 바이럴도 있네
20
16
엔위시 사쿠야 성격 어때?
6
17
아 우울해
2
18
앤더블 메이크업 마음에 들어
4
19
ㅌㅍ인데 컴백 기다리는 팀 두팀 있음
4
20
제발 오늘도 다같이 쉬면 안되나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