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에 53-54 왔다갔다 하는 그냥저냥한 스펙이거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찜 뭐 아이스크림 과자 이게 주식이고 배달음식 집밥 가리지 않고 먹음
이게 좋은게 아닌게 아예 몸에서 영양소를 흡수 못하는 느낌임
고개만 한번 돌려도 온몸이 번쩍하는 기절하기 직전 느낌이 시도때도 없이 남 딱 아 나 살 안찌네 느낀 순간부터 그럼
잠도 못잠 약이 없으면 잠드는게 불가능이고 잔다 하더라도 5시간 자면 많이 잔거임 중간에 한 20번은 깸 전기장판 1단계로 하고 자는데 식은땀이 줄줄 나는데 정말 추움
근육이 안생김 계단 내려갈때 정말 할머니가 지팡이짚고 내려가듯 내려감 올라갈땐 1층만 올라가도 숨 헉헉거림 원래 계단 오르는거 100층 이상씩 했었음
생리 양도 줄어들음 한 이틀 생리대 차면 라이너만 차도됨 그마저도 양이 너무 적음
토도 많이함 일주일에 한 5번은 토함 우째요;;
뭔가 딱히 무슨 병이 있진 않은데 대충 몸의 수명이 다한 느낌임 몸 전체가 엄청나게 불편한데 딱히 그렇다할 증상은 없는
02년생이야 아직 20대 중반임 ㅠㅠ 병원을 가야할것같은데 무슨 병원을 가야할지도 모르겠음 내가 아픈게 맞는건지도 모르겠음
그냥 고개를 돌릴 때마다 기절할 것 같은 점멸이 너무 무서워
와중에 응가는 겁나 건강바나나임

인스티즈앱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