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갈색긴머리+컬러렌즈+진한색조로 살던 딱 2년이 있단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울렸음! 밝갈이 퍼컬이란걸 그때 알게됨
근데 이제 나이도 있고... 직장ㄷㅏ니고...귀찮고....이젠 촌스러보이고
컬러렌즈불편하고...주책같고...해서 안그러고 다닌단말이야
검머에 투명렌즈 연한화장으로 산지도 7년쯤됨
그런데 아직도 그 2년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친구가 있다..?
ㅋㅋㅋㅋㅋㅋ쿠ㅜ 넘 고맙고 웃겨
그 비슷한류 화장, 헤어, 옷보면 꼭 어울릴거같다고 릴스보내줌
그시절의 내가 본인 취향에 맞았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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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