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인, 고준휘 N팀 엔트리 합류]신재인, 고준휘가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됐습니다. 이호준 감독은 두 선수가 시범경기에서 좋았던 만큼 기회를 줄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만 주전 경쟁이 쉽지 않은 만큼 일정 기간이 지나면 C팀에서 경기 경험을 쌓도록 할 생각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엔팍 385 (@ncpark385) March 2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