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다닌지 한달도 안됐거든?
근데 어떤 분이 자리 비우신 분 책상에 있는 장난감 보고
어 이거뭐야? 해봐야지ㅋㅋ 하고 자연스럽게 주변 직원들이랑 하는거야ㅜ
나는 자리 없는 사람 물건은 미리 허락받지 않은이상 만지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ㅜ 근데 거기서 남의 물건 막 만지는거 그렇다고 할 짬은 안돼서 걍 가만히 나 할일 하고있었오..
근데 그때는 그래도 평소에 보기 힘든 장난감이니까 너무 신기했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넘기려고했는데
다른 분 책상 위에있는 비타민젤리도 그냥 자연스럽게 꺼내먹는거야...
얘기 들어보니까 다른 분이 사다놓은 음료수도 걍 꺼내먹었대.. 상습인가봐..
근데 주변 사람들이 아무도 뭐라안하니까 원래 그런건가.. 내가 예민한가 싶어서ㅜㅜ
나 저거 본 뒤로 사무실 책상에 아무것도 안올려놓고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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