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왜 가고싶지가 않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면접관이었던 실무진과
같이 일하고 싶은 맘이 안들어서인것같아..
저번에 떨어진 곳은 면접관이 너무 좋았어서
이 분이랑 같이 일하고 싶다 생각이 들었었는데 ㅠㅠ
여기는 연봉도 내가 부른 것 보다 높게 쳐줬는데도
합격소식에 기쁘지가 않아
그치만 더 이상의 기회나 운은 나에게 주어지지 않을 것
같으니 감사하게 생각하고 다녀야겠지?
뭣보다 수습기간 평가점수에 못미치면 계약종료된다는
말을 강조하는것도 불안불안해
사실상 계약직같은 정규직 뽑는거 아냐..?
아 여러모로 머리가 복잡해

인스티즈앱
솔직히 남자는 키가 9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