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키움키움은 일단 마무리 고정 없습니다. 김재웅이 중심을 잡는다는 기조만 세워놓고, 김성진-유토가 뒤를 받치는 형태입니다. 유토는 우선 편안한 상황에 등판하고 추후에 구위가 올라오면 마무리 기용할 수 있다고.— San Kang(山) (@posterboy65) April 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