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 적어서 가끔 둘이서 하고 나는 보통 혼자했음
심지어 첫카페 알바였어 카페계의 해병대라는것도 모르고 걍 간거였음
근데 가끔 벅차다고 생각들때 빼곤 할만했음 동네가 작아서 ㅋㅋㅋㅋㅋ
근데 동네가 작은데 울동네에서 제일 사람 많이 왔음
심지어 콜라보 겁나 많이해서 먹을거, 음료, 물품, 포스터 매번 바뀜 개스트레스
근데 가끔 랜덤인거 콜라보 있으면 뽑으라고 직접고르라고 하거나 그럴때는 소소하게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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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 적어서 가끔 둘이서 하고 나는 보통 혼자했음 심지어 첫카페 알바였어 카페계의 해병대라는것도 모르고 걍 간거였음 근데 가끔 벅차다고 생각들때 빼곤 할만했음 동네가 작아서 ㅋㅋㅋㅋㅋ 근데 동네가 작은데 울동네에서 제일 사람 많이 왔음 심지어 콜라보 겁나 많이해서 먹을거, 음료, 물품, 포스터 매번 바뀜 개스트레스 근데 가끔 랜덤인거 콜라보 있으면 뽑으라고 직접고르라고 하거나 그럴때는 소소하게 재밌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