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한승연 정해원 박상준과 같은 선수들은 타격 재능이 있는 선수들"이라면서 "1군에서 못하는 선수들이 있으면 바뀌는 것"이라고 말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00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