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육선엽 선수는 군 입대를 미루겠다고 구단에 요청을 했고, 구단도 고심 끝에 선수 의사를 존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월 입대는 취소됐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April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