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면 SSG가 2020년 이후 지명한 선수 중 꽤 많은 선수를 팀의 핵심으로 많이 승격을 시킨 것 같네요. 6년이라는 세월이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핵심 포지션을 내부에서 드래프트로 전부 수혈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포수 조형우, 1루수 고명준, 2루수 정준재, 중견수 최지훈,…— 전상일 (@jeonsangil17) April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