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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0
농담이라 치더라도 우리 엄마아빠는 한번도 장난으로도 나 못생겼다고 한 적 없어.. 자기 자식은 이뻐보인다고, 항상 나 이쁘다고 해주고 친척집 가도 어떻게 이렇게 이쁘게 생겼냐고 하고 해서 외모에 대한 모욕성 농담 같은 걸 주고 받는 집이 많은 거 같아서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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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존감 도둑인 부모 많아(우리집 포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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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지적질만 해 개빡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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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객관적으로 입이 찢어져도 예쁘지않나보지 경도비만보고 예쁘다고할순없잔아 놀리는것도아니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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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어느정도는 현실을 알려줄 필요는 있다고 봄...난 진짜 내가 예쁜 줄 알았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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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척이 칭찬해줄 정도면 현실에서도 남한테 많이 칭찬 받잖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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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지 친척도 걍 가족버프로 더 과장하게 되어있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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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들도 약간 눈 낮은게 있는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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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 눈 낮은 사람이 왜 많아 ㅋㅋㅋㅋ그건 걍 예쁜거겠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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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나보다 이쁜사람 개많은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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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그럼 예쁘다고 칭찬해주는 남들은 진심이 아닐걸 걍 립서비스 가족은 진짜 예뻐서 예쁘다고 할 수 있음 콩깍지 껴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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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ㅁㅈ 립서비스 개많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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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세상에는 부모같지 않은 부모가 생각보다 많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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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못생겼다곤 안했는데 살로 가스라이팅 당해서 내가 살 찐 줄 알았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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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예뻐서 예쁘다고 해줬나보지..쓰니가 진짜 못생겼어도 가족들이 그렇게 대했을지는 모르는거 아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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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난 보통이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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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엄마아빠는 맨날 내가 제일 이쁘다거 해줌... 객관적으로 이쁘진 않고 평범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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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답글 보고 쓰는건데 그럼 걍 예뻐서 예쁘다고 하는 거 아님? 글 주제랑 안맞는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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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자기가 낳은 자식은 다 예뻐보인다고 했는데 몇몇 가정은 자기 자식한테 못생겼다고 농담하거나 헐뜯는게 이해가 안돼서 쓰는 글이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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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는데 친척이 칭찬해줄 정도면 남한테도 칭찬 많이 받는다길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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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 낮은 사람들 많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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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못생겼다고는 안 하는데 살찌면 살쪘다고 계속 뭐라해
지금은 저체중이라 안 그러는데
난 살면서 살찐 적 없고 최대로 살쪘을 때도 정상체중 심지어 bmi 112이었거든ㅋㅋㅋ
그래서 영원히 몸무게 강박 있음.. bmi 118 유지 안 하면 불편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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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래서 인티썰 싱기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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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못생겼다하는데 그리고 남동생만 자기아들,우리아들이럼 잘생겼다하고 근데 하나도 타격 없어서 그나마 다행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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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럽다... 난 그렇게 자랐는데 누군가한테는 이게 신기하고 말도 안 되는 일이구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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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너는 제목 부터가 잘못됐다 가족들한테 못생겼다는 말 듣는 “애들” 신기함 <이건 뭐임? 뭐 저런 사람들은 가만히 있다 못생겼단 말 듣고 신기하기 까지 해야돼? 자식한테 그런 말하는 부모가 신기한거지..나도 엄마빠한테 그런말 들어보지 않았지만 너처럼 신기할것도 없어..그냥 그런 말 안 해주시고 사랑 주시는 부모한테 감사하면 될것을 남의 가정 깍아내리면서 너 자존감 채우는 부심 부리는거 다 티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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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미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만 제목 바꿀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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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제목을 바꾸든 안 바꾸든 남의 가정 그냥 냅두시고 그냥 본인 부모님한테 감사하면서 살면됨 누구에겐 평생 상처로 살아갈 수도 있는 내용인데 맘 속으로 안타깝다 생각하고 지나가면 되는 내용이야 굳이 글까지 써서 본인 가정환경이랑 비교하면서 상처를 또 주냐.. 타인 입장도 생각하면서 살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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