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는 새벽외엔 안막히는 시간대가 없고
집값도 10억부터 시작하니까 먼 얘기 같았는데
경기도로 빠지니까 길도 넓고 차도 그렇게 막히지 않고
집도 5억 이하라 여전히 그림의 떡이긴 해도
깨끗해서 이런데서 살면 꽤 괜찮겠다 생각 드니까 욕심나더라
꾸준히 잘 모으면 누릴수 있을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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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새벽외엔 안막히는 시간대가 없고 집값도 10억부터 시작하니까 먼 얘기 같았는데 경기도로 빠지니까 길도 넓고 차도 그렇게 막히지 않고 집도 5억 이하라 여전히 그림의 떡이긴 해도 깨끗해서 이런데서 살면 꽤 괜찮겠다 생각 드니까 욕심나더라 꾸준히 잘 모으면 누릴수 있을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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