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말에 대답도 잘 안하고, 밥도 조금 주고 느리게 먹는거 절대 안기다려주고 메인반찬 다 먹어버림... 오빠가 “저 ㅇㅇ 먹고싶어요” 하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 하거나 무시하고.. 나한테는 잘해주시는데 그냥 뭔가 내가 다 민망한 상황이 많음. 부모도 사람인지라 어쩔 수 없는건가 자식한테 해줘야 하는 최소한만 해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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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말에 대답도 잘 안하고, 밥도 조금 주고 느리게 먹는거 절대 안기다려주고 메인반찬 다 먹어버림... 오빠가 “저 ㅇㅇ 먹고싶어요” 하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 하거나 무시하고.. 나한테는 잘해주시는데 그냥 뭔가 내가 다 민망한 상황이 많음. 부모도 사람인지라 어쩔 수 없는건가 자식한테 해줘야 하는 최소한만 해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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