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계열학과 올해 졸업했는데 적성 안 맞아서 퇴사하고 구냥 놀고있어...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겟네..자격증 컴활 한국사 같은 거 딸까 생각해봤는데 이게 필요할까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