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때 ㄹㅇㄹㅇ 순수했는데 그때의 내가 너무 그리워.. 진짜 굴러가는 낙엽만 보면 웃음이 난다는 말이 딱 맞는 시절이었는데 세상을 살아갈수록 뭔가 현실을 깨달아가는게 너무 싫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