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해외여행 다니고 명품 사고
나한테 청춘 좀 즐기라며 타박하던 지인이
최근에 서울 아파트 매매해서 집들이했더니
예랑이 해온거냐는 식으로 은근슬쩍 내리치기 하면서
아 부럽다~
하는데 너무 기분이 언짢다
우리집 경제 상황에 대해 더 말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웃어넘기고 말았는데 ㅋㅋㅋ
에휴 걍 내가 돈 많이 모아서 아파트 샀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마음이 느껴져서 싫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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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해외여행 다니고 명품 사고 나한테 청춘 좀 즐기라며 타박하던 지인이
최근에 서울 아파트 매매해서 집들이했더니 예랑이 해온거냐는 식으로 은근슬쩍 내리치기 하면서 아 부럽다~ 하는데 너무 기분이 언짢다 우리집 경제 상황에 대해 더 말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웃어넘기고 말았는데 ㅋㅋㅋ 에휴 걍 내가 돈 많이 모아서 아파트 샀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마음이 느껴져서 싫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