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화장품(립스틱,선크림,파데), 건강보조제? 비싸다는거 이런거 주거든?
근데 맨날 유통기한 지난거ㅋㅋ 지가 최소 한두번 쓰고 넣어놨던거, 새건데 오래돼서 개 쩐내 나는거 이런거를 당시에 되게 비쌌던 거라면서 챙겨줌
본인이나 지가 아끼는 조카, 손녀들한테는 비싸고 좋은거 먹이고, 입히고, 쓰게하고. 몇 백, 몇 천을 용돈처럼 주면서 왜 우리집만 적선하는 척 버리는지 궁금함. 건강염려증, 아팠던 이력이 있어서 아무거나 안 먹고 비싼거 쓰면서ㅋㅋ
진짜 신기한게 본인이 저런 거지같은거 주면서도 되게 인심 쓰는척하면서 줌.
근데 그걸 내가 받으면 이런거 주지말아라 할텐데 자꾸 뭐라 못하는 우리 엄마한테 주심. 엄마가 가족들한테 이거 받음. 이러면 또 지난거줬겠지. 하면서 자연스럽게 유통기한 확인하게 됨ㅋㅋ
처음부터 이런거 주지말라고 했어야했는데 걍 첨엔 더 친해지자는 뜻으로 뭐라도 챙겨주는것같으니 고마우니까 가만히 있었거든. 이제와서라도 뭐라 좀 하라고 하는데 엄마는 싫은소릴 안해. 나보곤 가만히 있으래 이해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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