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딱히 그림쪽으로 가고싶지도 않고 관련학과를 나온것도 아니고...
이래저래 따지면 사실 8년은 구직다운 구직은 안했음....
진짜 딱히 할 줄 아는것도 없고 가끔 쿠팡알바, 단기알바하고
그나마 끄적끄적 그릴 줄은 알아서
몇십만원, 백얼마씩 벌어서 그걸로 지내고...또 떨어져갈때쯤 또 커미션 열어서 바짝 벌고
본가에 사는데다가,딱히 뭘 소비하거나 그러질 않아서 버틸수는 있었음
하 -_- 근데 30되어가니까 어디 취직하고싶어도 할 수가 없네 면접에서도
님 공백기 지대짱 기네요 뭐하심? 물어보면 딱히 할말도 없고 ;;; 취미생활을 경제활동에 접목시켜서 돈도 벌어보고,자기개발도 어쩌구
해도 계속 떨어지고...ㅋ
아무래도 사무직(경리/사무보조)구하는데 그림이 뭔 소용이겠ㄱ어..그사람들이 듣기엔 걍
그림이나끼적이면서 꽁돈 벌며 허송세월 보냈다는거군 생각 했겠지
하 걍 공장취직해야하나,,, 아님 알바로 경력다운 경력을 만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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