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에 아들 사진을 올리고(누가봐도 흙감자상)
'딸이게?아들이게' 하는 글에 불편함을 느낀 사람이
글을 쓴다
공감하는 사람들과
이 글에서까지 아들 자랑을 할까봐 공포에 떠는 사람들
아니나 다를까 댓글은 자식 자랑 파티가 되고만다
이런글에서 자랑은 너무한거 아니냐는사람 대거 속출
(많은 자랑글이 쳐맞고 삭제되었다)
자랑글은 끝도없이 올라오고 아기사진에 대놓고 욕할순없으니
현실에 순응하고 자랑을 받아들이기로 한 글쓴이
자기 새끼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건 어쩔수 없다 싶다가도
저런글에도 괜히 사진올려서 안좋은 소리 듣는걸 보면
복잡한 심경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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