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0792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
부모님이 최근에 이사하셨어(나랑 동생은 본가에 살진 않는데 이사한 집 근처 살고 있음) 이사하면서 이래저래 신경쓰고 관리할 게 많은지라 엄마는 스트레스 많이 받고 가족들 만날 때마다 화를 내. 
나는 직장인이기도 하고 엄마 화를 감당할 자신이 없기도 해서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퇴근하고 짬내서 본가 와서 늦게라도 돕긴 하거든. 근데 동생은 아직 대학생이라 공강일 때 하루종일 본가에서 이사도 돕고 청소도 도와. 
동생이 수고하고 있는 것도 알고 너무 기특한 것도 맞아. 난 동생하고 트러블 있는 게 아니거든? 근데 엄마 태도가 나는 갈수록 서운하고 화가 나… 나도 나름 바쁘고 힘든데, 가면 엄마랑 싸울 거 알면서도 엄마 서운해하니까 짬내서 몇 번 갔거든? 엄마가 왜 너는 오지도 않냐고 일이 그렇게 많은거냐고 너무하다고 전화로 뭐라고 하심… 근데 고마운 마음을 말이나 카톡상으로 표현할 때 동생이 수고했다, 동생만한 사람이 없다, 동생이 큰일했다 이렇게만 표현하고 나에 대한 고마움이나 감상이 없어ㅋㅋ 
최근 지인이 엄마한테 그래도 자녀들이 이사 도와줘서 수월하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콕 집어서 동생이 크게 도와줬다, 너무 고맙다 이랬대. 지인이 딸내미도 있지 않냐고 하니까 성의없이 응 뭐 바뻐서. 이런 식으로만 말함. 그러니까 나도 너무 서운해 이러면 안가니만 못한 거 아니야? 나는 하고도 욕먹는 게 억울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김해공항 국제선 2시간 반 전 도착인데 ㄱㅊ아????
6:00 l 조회 1
아... 29인데 25살 소개팅 들어왔거든??
5:57 l 조회 12
현재 기온 3도 뭐야2
5:52 l 조회 19
얘들아 가구 위치 어디가 나을지 봐줄사람 ㅠ 4
5:49 l 조회 23
운동 하기 싫은데 하지말까?4
5:48 l 조회 14
아끼는 옷 오염으로 버려야하는데
5:44 l 조회 16
트럼프는 대체 언제 이란을 불바다로 만들 것인지?2
5:42 l 조회 7
4월 걷기 뭔가 뿌듯하다1
5:41 l 조회 88
오늘부터 죽음의 행군 해야됨
5:40 l 조회 54 l 추천 1
이북리더기 크기 어느정도인게좋을까...5
5:37 l 조회 34
얘들아 내 엉덩이 진짜 귀여움12
5:34 l 조회 200
본인표출 어제 뜬금없이 임테기 두줄 보인다고 글썼던 익인데 11
5:34 l 조회 160
10시에 자서 지금 일어남 ㄹㅈㄷ
5:32 l 조회 21
이제 절망하기엔 내 시간 내 인생이 너무 아깝더라 1
5:31 l 조회 27
우울증 아무리 깊생을해봐도5
5:29 l 조회 309
부업 미드저니 散户情绪再度转空:恐慌升温,机会还是风险?1
5:29 l 조회 144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맙시다..
5:28 l 조회 22
기상!! 오늘의 목표
5:27 l 조회 12
남자들 게임옾챗방 하는이유뭐야10
5:26 l 조회 59
평균 초혼 연령이 만 나이로 남자 34세고 여자 32세래1
5:23 l 조회 3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