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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1
눈치 너무 보여.. 토욜날 언니 집에 오자마자 방에 있는 모든 문제집 다 집어던지고 찢고 엉엉 우는거야 순했던 언니가 저래서 우리집 다 갑분싸 시험끝나고부터 아무것도 안 먹어서 오늘 아침에 죽 억지로 조금 먹였다가 다 토해서 그뒤로 물 한모금 안 먹고 그냥 멍하니 침대에 누워있어..  잠도 안 자 그냥 멍하니 누워있어 죽을까봐 걱정돼서 나포함 가족들 밖에 나가지도 못 하는중 결과 묻지도 않는 중.. 작년에 면접에서 떨어지고 진심 개열심히 한 거 너무나도 잘알아서 내가 눈물날 거 같아 사람 하나가 망가져가는 거 보는 느낌이랄까 나도 공시준비할까 했다가 오늘 언니 보고 싹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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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구 안쓰러워라ㅠ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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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에 공무원 준비 해본 사람 없어서 섣불리 위로도 못 하겠다..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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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임고봤는데 주변에 최탈하고 다음해 1차도 못붙은 케이스들 너무 힘들어하더라구ㅠㅠㅠㅠㅠㅠ 잘 토닥여주고 1년 또 지나간다 잘될거다 믿는다 이렁거 보여줘야지ㅠㅠㅠㅠ흑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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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저런 모습을 처음봐서 진짜 뭐부터 해줘야할지 모르겠어 ㅜㅜ.. 일단 그냥 옆에 있는 게 최선같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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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무원은 필합 비중이 큰데 면탈이면 경기도쪽으로 지원하신건가 내 주변도 필합했는데 면접에서 떨어진 경우 있더라고 이제 다 됐다고 생각했는데 문턱에서 떨어지면 진짜 긍정적인 사람도 버티기 힘들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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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 국가직인가 그것만 있는 직렬로 알어(익이말한 경기도 쪽도 국가직인가..? 잘몰라..) 작년에는 그래도 면접까지 가봤다면서 면탈뒤는 합격이라도 엄청 긍정적으로 억지로 잘 이겨낸 거 같은데 이번엔 걍 힘도 못 쓴 거 같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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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휴 나도 취준생 기간 길어져서 언니 마음 이해간다ㅜㅜㅜ나도 속이 썩어문드러져가는중… 인생 살기싫어짐 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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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도 꽤 했을걸 모르겠다 암튼 걍 .. 익도 힘내라 진짜 옆에서 보고 있음 같이 피말려 ㅜ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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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나는 지방직만 있는 직렬이고
나도 작년에 면탈했는데 상상하니까 끔찍하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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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작년에 진짜 맨날 울고 그랬는데 아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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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는 울다 울다 지쳐서 이제 안 우는 거 같아 핸드폰도 안 봐 그냥 가만히 누워서 아무것도 안 함 자세만 바꾸고 있어 진심 내가 체할 거 같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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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정신과 데려가봐… 나도 오래 준비한 시험 결과 안 좋아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병원 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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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건들지도 못 하겠어 우리집 성향 자체가 다 조용조용 이런느낌인데 이렇게 큰소리가 나고 그냥 저런적 자체가 처음이라,, 일단 내가 밷수니까 엄미랑 옆에서 지켜보다가 데리고 가보던가 할겡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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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국가직만 있는 직렬은 정말... 부담 크실듯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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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진짜 나 공시생각 싹 접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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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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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공무원 시험 본 적 없지만 수험생활해봤는데 이 영상이 지금 와서 떠서 봤거든 근데 좀 위로가 됐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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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언니가 좀 대화가 되면 보내줘볼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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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수험생 벗어나니까 이런거 이젠 학원 장사속 같아서 별로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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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별루 위로는 안되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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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이고... ㅠㅠ 엄청 열심히 해서 더 속상하겠다... 그냥 언니가 조금 괜찮아질때까진 혼자 두는게 베스트일듯...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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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내가 뭔 말 자체를 못하겠음 내가 해본적이 있어야 위로를 하지,, 일단 그냥 가만히 아무것도 안 묻고 엄마랑 번갈아가며 들어가는중,, 어차피 잠은 같이 자 불행중 다행으로 둘다 혼자 못자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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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다행이다... 그냥 시간을 줘 본인이 제일 괴로울거야ㅠㅠ 그래도 가족들이 곁에 있어서 다행이다 언니분도 금방 나아지시길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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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래걸릴 거 같아서 걱정이다 멘붕이다 나였어도 쉽게 안 털어질 거 같아서 언니 마지막시험으로 생각하고 갈아넣은 거 같아,, 핸드폰까지 할아버지 폰이었던걸로 바꾸고 관리해주는 독서실 다녔거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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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국가직만 있는데 면접에서 탈락....내 맨탈론 못버틴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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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나도 만만하게 봤거든 공시 그냥 하면되지 이러면서? 근데 언니 보니까 물벼락 맞은 기분이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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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게 오히려 만만해보이는 그 지점때문에 더 피말리는거같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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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국직밖에 없는 직렬이면 더 그러겠네... 진짜 뭐라 위로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힘냈으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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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공감을 해주는 거 보니까 내가 생각하는 거 이상인 거 같네.. 진짜 인티밖에 할 게 없어 유튜브나 티비도 못 틀겠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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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무슨 과목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행법이랑 국어논리가 9급만 준비했던 사람한테는 어렵긴 했을거야ㅜ 불편하겠지만 언니 조금만 기다려줘 지금 당장 괜찮아지기엔 너무 클 거 같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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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냥 안 좋은 선택만 하지 않게 기다려줘야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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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하… 공시 준비 오래해본사람으로 뭐라 말도 못하게 공감됨…
혹시 언니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도 돼? 공시는 진짜 되기만 하면 나이 경력 상관없어서 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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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00년생 만으로 26살일걸 생일 1월달이니까 근데 언니가 버틸까 싶어 또 준비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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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00이면 아직 너무 젊다!!!! 사실 공무원말고 다른거 준비해도 늦지 않을나이라서 충분히 생각하고 이겨낼 시간동안 도와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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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언니가 스스로 너무 하고싶어했던거라 더 멘탈 나간 거 같기도 해.. 좋은말 고맙다 내가 왜 위로받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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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우 국직만 잇는 직렬이면 더 그렇겠다…이번 시험도 좀 어려웠어서 언니 분 멘탈 많이 나갔겠어ㅠㅠㅠ 그래도 힘 내셨음 좋겠다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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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안그래도 인스타 보는데 국어 피셋??수준으로 나왔다고 해설하는 사람 봤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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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에효.. 나도 올해 다른 직렬로 망했는데.. 진짜 그냥 너무 허탈해.. 자존감 바닥치고.. 나만 계속 제자리에 있는 기분에 진짜 절망적이야..ㅠㅠ 나는 이제 겨우 일상생활 하는중인데... 그때는 무슨말로도 위로가 안되고 시간이 흘러야 조금씩 회복되는거같애 ㅠ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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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두는 게 젤 나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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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나는 그래도 뭐라도 하는게 생각이 덜나긴했어.. 너무 혼자 있으면 우울하기만 하더라.. 자연스럽게.. 뭐 먹고싶은건 없는지 물어보고.. 같이 걷고 올까? 이런식으로 아무렇지 않게 자꾸 말걸어봐 ㅠㅠ 싫어해도 일주일 이주일 지나면,, 방 밖으로 좀 조금씩 끄집어 내야할듯 ㅠ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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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ㅠㅜ 우리집도 언니가 몇년 공시 준비했다가 떨어질때마다 집안 분위기 되게 안좋았어.. 가족들이 몇일 언니방에 안들어가고 그랬어,, 결국에는 공시포기하기는 했지만 다 살길은 찾아지더라.. 지금은 그때 말하면 웃으면서 대화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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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혹시 얼마나 걸렸어 익 언니도 저렇게 진짜 미친 거처럼 울고 소리 지르고 그랬어..? 나 진짜 무서움 언니 잘못될까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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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때 공시 피크일때 대학 자퇴하고 3년 준비햇나..? 나중에 그래도 그때 공시 수험생활 덕에 악귀생겼는지 간호학과 입학해서 수석 졸업하드라,, 미친것처럼은 나도 그때 바빠서 잘모르겠고 그냥 방에 틀어 박혀있엇어 맨날 눈 팅팅부어잇엇어 가족도 잘 안건드렸어, 몇일 지나면 엄마랑 어디 같이 놀러가면서 바깥공기 쐬게해주면서 대화로 풀어줘,,화 많이날 단계인거같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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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제가 피크였는지 나 몰라.. 근데 지금 4년차가 맞긴한 거 같은디.. 갑자기 하고싶은 게 생겼다며 한거라 익도 고생했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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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4년차에 붙었는데 3년차 때는 진짜 죽을 생각 나더라 옛날 생각나서 걱정되네.. 시간이 약이긴 해 한 한달 멍하니 살다보니 마음 정리가 되더라 억지로 말 붙이지말고 그냥 냅두는게 좋을 거 같아 혼자 정리할 수 있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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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도 3년차에 면탈할 거 같은데 이번에 4년차면 더이상 안 할 거 같다.. 일단 그냥 냅둘게ㅜ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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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면탈 어케 버텼냐 난 진짜 면탈했으면 죽을때까지 공시 쳐다도 안봤을듯 생각만해도 개끔찍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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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억지인지 모르겠는데 언니는 오히려 면접까지 가서 좋아했음 가능성은 있다 하는 거 같다고 더 자극 받아서 더 열심히 한 듯 근데 이렇게 바닥으로 찍어버리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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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내가 다 눈물나네 나도 이번에 국가직 아깝게 떨어져서... 그냥 옆에서 묵묵히 챙겨주는 게 힘 많이 돼 진짜 잘됐음 좋겠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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