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취업된거 아니고 엄마도 출장많은데 그냥 거기가 좋다고 더럭 싸게나온 집을 사셔서 내가 거기 들어가서 사는거 돈안드니까 쨋든 아무도없는 곳에 이사하게됐는데 이모나 삼촌들이 다 내걱정함 친구없이 외로워서 우떠케 하심ㅋㅋㅋㅋㅋㅋ 그전 지역에 있응때도 딱히 친구 없었어서 혼자 댓츠오케이라고 말하기 머쓱
|
딱히 취업된거 아니고 엄마도 출장많은데 그냥 거기가 좋다고 더럭 싸게나온 집을 사셔서 내가 거기 들어가서 사는거 돈안드니까 쨋든 아무도없는 곳에 이사하게됐는데 이모나 삼촌들이 다 내걱정함 친구없이 외로워서 우떠케 하심ㅋㅋㅋㅋㅋㅋ 그전 지역에 있응때도 딱히 친구 없었어서 혼자 댓츠오케이라고 말하기 머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