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한지 이제 2-3개월정도 됐고, 미술 계열이야
외주는 2건정도 고정으로 생겼는데 내 목적은 취업이야
근데 내 전공 회사가 너무많이없고 그래도 꾸역꾸역 30~40군데 넣고 최종까지 갔다가 탈락한곳 1곳이랑
테스트만 몇번은 봤는데 연락이없어
정말 원하던 회사 서류합격하고 1차면접때 1시간동안봤고 출근은 언제부터가능한지, 연봉이랑 내 포폴 정성껏 피드백해주고 테스트할때 힌트도 주길래 그래도 면접은 나쁘지 않았고 테스트만 잘보면 되겠다 싶었어
테스트보내고 합불연락 3일정도 기다리고있는데 어제 새공고글 다시 올라왔더라
그거보고 너무 심장이 떨렸고 새 공고올리면서 안뽑을거면 빨리 연락이라도 주던가 아직까지도 연락이없고(연락은 언젠간 오긴할거야..왜냐면 테스트비용이있거든..)
내가 여기때문에 정규직은 아니지만 계약직으로 출근하라고 한곳 3곳이나 거절했는데 이제서야 구인했냐고 물어보기도 그렇고
다시 다른 곳 공고를 보자니 다 지원했던 곳이고 지원할곳도없어
외주 구한건 다행이지만 그래봤자 얼마 되지도 않고, 난 정규직을 원하는데 그냥.. 다시 구직하다가 그냥 눈물나
오늘 운동가야하는데 이 기분으로 운동도 못가겠어
눈물난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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