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12025?ref=naver7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1일 오전 1시 39분께 대구 동구의 한 호텔에 머물던 임신 28주차 미국 국적 쌍둥이 임신부가 조산 징후를 보여 119에 도움을 요청, 인근 산부인과 1곳과 대구 지역 대학 병원 6곳에 연락했지만 전문의 부재와 신생아 중환자실 병상 부족 등을 이유로 수용을 거부당했다. 근데 대한민국을 상대로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