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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87

그 뒤로 남편한테 용돈 받고 집에서 집안일 열심히 하고 있거든

근데 걔네 언니는 반대로 일찍 결혼했는데 사정이 좀 좋지 않아서 막 엄청 아끼고 세탁기 돌아가는 물세도 아끼고 분리수거 용품도 모아서 동사무소 가서 교환하고.. 막 그러나봐

근데 친구가 그거 얘기하면서 자기 생각엔 언니 성인 adhd라고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자기는 남편이 이거 싫다 라고 하면 그거 다시는 안하는데 언니는 그러질 않는다고 답답하대..

상황이 너무 다르지 않어? 친구는 남편이랑 둘이 살면서 용돈 받아 쓰는데 언니는 애기 둘에 일까지 하는 사람인데

뭔가 나도 일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친구 말하는거 너무 답답하고 세상물정 몰라보여.. 

왜 살면서 점점 주변 사람들이 사라지는지 알거 같다 점점 살아가는 배경이 달라지니까 막 좋던 점도 안좋게 보이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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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그래서 가정주부만 하면 꽃밭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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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사회생활 안하는 사람들이 더 갑질한다고 생각함. 자기가 당할 일이 없어서 조심을 안 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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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ㅇ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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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adhd라고까지 말했으면 이유가 있을텐데 언니가 형부랑 부딪힌다는건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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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요즘 걍 냅다 adhd라고 해 남용 오져서 생각 없는 애들은 뭐가 뭔지도 잘 모르고 갖다붙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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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기는 편하게 사니까 남들 이해못하는거같은데...언니분 워킹맘에 집안일도 하시는거같은데 남편한테 설설 기어야돨 필요가 없자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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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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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333 진짜 생각도 짧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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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44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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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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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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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 다른 사정이 있을 수도 있긴 한데 사회생활 제대로 안 해보고 저렇게 살면 머리 꽃밭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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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진짜 집에만 있는 친구랑은 대화가 걍 영원히 평행선을 달림 어쩔 수 없는 변화인듯 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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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저 사람도 직장생활도 했었다는거 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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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니 근데 굳이 남편 아내가 아니더라도 같이 사는 사람이 싫다고 하는 걸 반복 안 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님? 난 내 동생이 싫다는 것도 안 하는데. 집 형편이 어려운 거랑 남 배려하는 게 뭔 상관관계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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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뭘 싫다고 하는줄알고.. 통제 말하는거겠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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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맥락상 남편이 하지말란 행동이 저 절약과 관련돼있을 것 같은데 같이 살며 형편 어려우면 어쩔 수 없는거 아님? 싫다는 행동 안하는거랑은 다른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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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뭘 하지 말라는 건지 궁금하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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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본인은 당연히 남편이 싫다고 하면 그거 하면 안되는거 아냐? 솔까 경제력이 없으니 그냥 남편한테 끌려다니는거지. 뭐가 싫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모든걸 남편한테 끌려다니는거는 안좋다고 생각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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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뭘 아낀다는게 성인adhd까지 나올일임?
분리수거도 동사무소가서 교환받는거는 그냥 레알 부지런하고 절약하는 사람 같은데 성인adhd가 그런 정보까지 알 정도록 그런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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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언니가 과하게 절약해서 베란다에 우유곽 쌓아놓고 세탁기도 일주일에 한번 돌리고 그런다고 근데 집 정리도 안되어있다고 하면서 이걸 형부가 싫어하는데 자꾸 한대..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같다고 자기 보기엔 성인adhd라고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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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세탁기 일주일에 한번돌리는거는 그럴 수 있지 일한다며 그럼 회사 퇴근하도 오면 애들 요리해줘야해 언제 빨래해 ㅠㅠ 집정리도 남편이 하면 되지 애있다면 근데 맞벌이에 솔까 남편이 집안일 안해주면 그것도 문제지 본인이 청소해주면 되는거고. 우유곽은 씻어서 말려놓았으면 상관없다고 생각함. 그거 동사무소에 주는거잖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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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가정주부 비하 쩐다 ㅋㅋㅋㅋ 그럼 여자가 애도 낳고 맞벌이도 하고 슈퍼우먼으로만 살아야함? 남편 능력 되면 당연히 집에서 애 보는게 여자한텐 좋지 ㅋㅋ 뭐 경력단절 어쩌구 할 정도로 커리어 좋은 사람은 소수고.. 남자가 경제적인 부분 책임지고 여자가 가사일 하고 역할분담 하면서 서로 배려하는거지 그걸 누가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네 마네 하면 어떡하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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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럼 본인은 본인언니 비하하는게 좋은거임?
언니네도 아등바등 사는건데 본인언니를 남한테 깍아내리는거는 좋은거고 본인은 그렇게 살아도 뭐라안하지 근데 맞벌이하면서 집안일까지 하는 언니 남한테 adhd라고 하는거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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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가정주부 뭐라함? 할수도 있지 니말대로 능력있으면 가정주부해도 되는데 굳이 남한테 자신의 언니를 adhd라면서 깍아내리는거는 뭐임? 그러면서 남편말 듣지 이러는데 당연히 반응이 안좋게 나오지. 본인입장에서야 가정주부니까는 집정리하거 남편내조만 하면 되는거지 애도 없고 용돈받아서 하면 되는건데 굳이 열심히 사는언니 제3자한테 남편말듣지 성인adhd같아 하는거는 아니지.
니말대로 여자는 그럼 맞벌이 하고 남편말 들으면서 살아야함? 주부일도하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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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솔직히 우리가 여기서 당사자도 아닌 친구가 쓴 글로 뭘 어디까지 알수있겠어... 그냥 넘 비난은 안했으면.. 글쓰니도 모르는 그 집 사정이 있을수도 있는건뎅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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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렇게 생각을 해야 본인 멘탈이 힘들지 않으니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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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ADHD 얘기 나온거면 절약보다는 까먹는거 얘기 같은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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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원래 인생 자체가 아끼려고 억척스러워지면 가족들이 싫어함.. 친구도 뭐 본인 가정사를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다 내뱉지는 않을테니까 또 그들만의 가정사가 있겠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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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근데 댓글 보니까 또 친구도 이해는 감 전문직 남편 전업 주부 요 꼬리표랑은 그냥 별개로 봐야할 듯 그거랑 상관 없어보임 그냥 자매로 보면 될 것 같음
없는 형편에 억척스러워지고 애는 또 둘이나 낳아뒀고 아등바등 살다보니 집정리는 점점 안되고.. 어린 시절에도 그렇게 사이 안 좋았으면 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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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일부러 자기 언니 깎아내리면서 우월감 느끼는거 아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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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니면 일자리 끊기고 남편한테 용돈 받아쓰면서 주부하는거 때문에 자격지심 생겼거나 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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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댓글 보면 그냥 꽃밭이 맞는거 같은데... 자기는 가정주부에 경제적으로 여유도 있으니 저런 자질구레한거 안하고 집 청소에 힘 쓸 수 있는거지 솔직히 남편 없고 애 없고 자취만 해도 방 깨끗하게 유지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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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말의 연관성을 딱히 모르겠음... 싫은 행동이 뭐에 따라인지도 넘 다르구 전문직 남편 일 그만둠 이런 말은 왜써논거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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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 무슨 관련이 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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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랑 언니 상황이 넘 다르거든? 언니는 거의 집 가장인데 집안일에 애 둘 케어까지 하고 친구는 여유있게 온종일 집에서 집안일만 할 수 있는데 당연히 들이는 시간과 금액이 다르니 집안일의 퀄리티가 차이나잖아ㅠ 근데 친구는 막 언니가 정리를 안한다 왜 저렇게 궁상떠는지 모르겠다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 같다 이러니까 나도 나중에 예비 워킹맘이 될 사람으로서.. 친구의 저런 말이너무 답답하고 싫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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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자기 친언니 남한테 욕해봤자 제얼굴에 침뱉기아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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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어쩔수없어..서로 다른 집단인거야..
서로 그 위치에 가본적이 없어서 이해못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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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진짜 나이먹을수록 가치관 달라서 이제 나랑 안 맞는구나 하게되는 오래된 친구들 생김ㅠ 칼같이 손절하진 않지만 서서히 거리두게 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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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돈아끼는거랑 성인adhd, 남편이 하지마라는거 안함이 뭔 상관이지? 남편이 하지말라고 하는데 한다는건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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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좀 궁상맞은 짓까지 부지런히 하는데 세탁기는 일주일에 한번 돌리니까
동생이나 언니 남편이 보기엔 앞뒤가 안맞고 싫다 이거지
4인가족 일주일에 한번 세탁기 돌리는거 절약 차원에선 그럴 수 있는데
부지런함의 차원에선 아니니까

여기에다가 자기가 꽂힌건 끝까지 하고(우유곽 씻어 널어다 반납할 시간에 딴걸하지 싶을 정도) 남들이 궁상이라고 하지말라 했던거나 부탁한건 까먹을테니(애 둘이면 이럴법함)

동생 입장에선 언니가 몽총해 보여서 그럴 듯
근데 쓰니 입장에선 언니는 애 둘에 정신도 못차리고 여유도 없으니 좋게 봐줘도 될텐데 싶은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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