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활발하지않고 타고난 게 예민한 건 그럴 수 있는데 친구되고 한참 뒤에 중증우울증이고 약 안먹으면 생활 불가능한거 얘기하더니 그이후로 어디서 자꾸 우울한거만 보면 자기 대입하고 그런거 찾아서 보지말랬더니 자기가 우울을 해소하는 방식이라고 우울한 영화 드라마 책 다 끌고와서 우울한 부분만 귀신같이 캐내서 자꾸 공유하려고하고 뭐만하면 과거얘기하고 왕따당한거(나도당했음) 끄집어내서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4년째 이러고있는데 오늘 대화하다가 그냥 친구 그만해야겠다는 결심이 섰어
너무 현타오고 이제 애를 못 견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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