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릴때 엄마빠가 데려와서 키우는 강아진데
귀엽기도하고 걍 인형? 캐릭터 바라보는 느낌으로 이쁜건 알겠는데
막 주변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이
가족을 대하듯 하는 느낌으로 느껴지진 않음
막 내동생, 내아기, 내새끼.. 막 보면 애틋하고 미안하고 절대 이렇진 않음
그냥 ... 해야할일만 딱 하는 느낌? 산책해주고 똥오줌 치워주고 빗겨주고 때맞춰 밥주고 딱 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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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릴때 엄마빠가 데려와서 키우는 강아진데 귀엽기도하고 걍 인형? 캐릭터 바라보는 느낌으로 이쁜건 알겠는데 막 주변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이 가족을 대하듯 하는 느낌으로 느껴지진 않음 막 내동생, 내아기, 내새끼.. 막 보면 애틋하고 미안하고 절대 이렇진 않음 그냥 ... 해야할일만 딱 하는 느낌? 산책해주고 똥오줌 치워주고 빗겨주고 때맞춰 밥주고 딱 그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