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인종이 가깝고 문화가 가깝고 언어가 비슷해도
결국 난 그들안에서 이방인이구나 하는걸 워홀이나
어학연수 유튜브나 블로그, 브이로그 등을 보며 알았어...
그래서 그냥 호주나 독일같은곳으로 갈까 생각중이야
그런 선진국들은 오래전부터 이민정책을 만들어와서
외국인을 존중하고 워홀온 일용직 노동자라도 존중받는
그런 노동자의 권리가 높은 분위기고
애매하게 다른것보단 아예 다른게 낫지 않을까 싶거든
군대 다녀오고 1년지나니까 워홀 다녀오고 싶기도 하고
거기서 연애도 해보고 싶기도 하고
26살인지금 안가면 앞으로도 기회 없을것같아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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