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디 갔다가 너무 일찍 도착해서 의자에 핸드폰 놓고 우산은 옆에 걸어놓고 대기실에 비치된 책 고르고 있는데
급 내 담당자가 와서 놀래서 내가 그대로 따라 들어간거야ㅋㅋㅋㅋㅋ 결국 핸드폰이랑 우산을 놓고간거ㅋㅋㅋㅋ
한 1~2분 있다가 잊고 온거 생각나서 다시 얼른 뛰어갔는데
의자는 없고 핸드폰이랑 우산만 앞에 테이블에 올려져있었음ㅋㅋㅋㅋ
근데 옆에 사람이 내가 뛰어올때부터 자꾸 눈이 마주쳤는데 약간 내 눈치를 보시는 듯?해서 뭐지??했는데
의자 갖고 가셔서 찔리셨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앉을 자리욕심밖에 없는 민족이란 생각이 들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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