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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25·KIA 타이거즈)은 지난 3일 밤을 또렷이 기억한다. 평소와 다름없이 다음 날 퓨처스(2군) 훈련지인 함평으로 내려갈 준비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려던 순간, 2군 매니저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다. 내용은 단 하나, 1군 콜업이었다. 뜻밖의 소식에 가슴이 먼저 뛰었지만, 동시에 복잡한 감정이 밀려왔다. 그는 "솔직히 5년 동안 1군은 생각도 못 했다"며 "야구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한 적도 있었는데, 그래서 더 무서웠던 것 같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기사 읽어봐 무지들아🥺🥺 나 선우 떠올랐어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04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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