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가 막혀서 느리게 물빠지길래 내가 유툽에서 알아보고 과탄산소다 부으면 뚫린대 라고 알려줬어도 아빠는 그정도는 아니야 하면서 다른방법 시도함
그러고도 결국 안뚫려서 한달간을 그렇게 지냄 그래서 참다못해 내가 과탄산소다 사서 하니까 바로 뚫림
이런 경험이 좀 많이 반복되는데 그럴때마다 내 의견을 무시하는 것 같고 걍 나를 무시하는 것 같아서 짜증나 뒤지겠거든? 이런 것 좀 고쳐달라고 엄빠한테 말해도 전혀 안들어
아니 가정통신문에 장애있으면 체크하라 라는 항목에 내가 장애 없으니까 체크 안해도 된다고된다고 백날천날 말해도 엄마는 아빠한테까지 전화하면서 물어봄 이것땜에 진짜 엄마랑 개싸웠거든 나 진짜 개무시하는 것 같아서
내가 예민하고 성격 뒤틀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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