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모님은 이해를 못함..나 28살이고 회사다니고 다 하는데 난 사실 독립할 준비도 다 되어있다고 생각하거든
독림한다고 말하면 박봉에 돈이남아도냐 잔소리 매번 듣기도 하고 내가 생각해도 에바라 한달정도 자취 경험하고싶어서 결정한거야. 근데 엄마아빠가 생각할때 넌 아직 애고 하루이틀 외박은 몰라도 한달씩이나 나가는건 위험하다고 혼났어ㅋㅋ
근데 부모님이 저러면 또 죄책감들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정신적으로 독립을 못한건지 진짜 불효인건지가 헷갈려
내가 불효하는거야 이게ㅜ? 그럼 부모님이 날 독립시킬 마음의 준비가 될때까지 기다리란거냐

인스티즈앱
근데 이나은보다 김가람이 더 핫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