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한 다른 강아지가 달려올때
울집개 들어올리는 방법도 있긴한데.. 들어올리는 것도 저런 상황이 될때마다 되려 울집개 흥분 시키게 만들 수도 있어서
안좋은 기억이 더 팍 심길 위험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그래서 가급적이면 바닥에 두고 상대강아지를 블로킹 하거든
그러다보니 발재간이 늘어났다 물론 퍽 차버리는 건 아니고 그냥 막고 확 달려들면 미는 정도
저런 상황이 여태 한 8번 정도 있었는데 다 내가 이김 ㅎ
한번은 좀 신기한 경험 했는데
상대개가 흥분한 상태는 아니고 울집개랑 인사를 좀 하고 싶었는지 느적느적 천천히 다가오는 다 큰 셰퍼드가 있었거든
상가에서 오프리쉬로 가끔 풀어두는 개라 몇번 안면이 있긴 했음
그래도 대놓고 인사한 적은 없어서
셰퍼드 앞을 팟! 하고 막은 적 있었는데 쿨하게 뒤돌아가더라 ㅋㅋㅋㅋ 조금 교육 된 개였나 싶기도
무턴.. 다들 오프리쉬 개 조심하고.. 오프리쉬 하는 인간들은 ^^....생각이란 걸 좀 하고 사십쇼
머리가 장식?

인스티즈앱
대구에 있던 일본 신사 근황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