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인들이 소개해준 이성들을 어장하다가 그 중 하나랑 사귄 여자.
남이 소개해 준 사람들을 어장하는 걸, 본인이 대단하거나 예뻐서 그런줄 알면서, 그 주선자한테 온갖 거만함은 다 떨며 "내가 결혼하면 너한테 비싼 선물 주려고 했는데 왜그러니ㅋㅋ" 이런식으로 시전함
주선자가 가만히 듣다가 간단한 말 한마디로 한방 먹이고, 거기에 그 겉멋 든 찐따같은 남친은 주선자랑 싸운거 알고도 sns에 현 여친 실명을 적으며 얘랑 결혼할 일은 없을거란 글과 여행가서 같이 잔 글을 아무렇지 않게 써서 연타로 2패 당함.
한참 뒤 여자가 나중에 자기 블로그에 hpv 검출되고 정신과약 먹고 있다고 씀.
근데 10년째인가 아직도 사귀고 있음.
2. 노래방만 가면 "나만 모르게"랑 "두 사랑"을 항상 부르던 여자
노래방 멤버중에 7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 있는 남자애가 있는데, 애가 명문대 다니고 몸이 좋아서 그런지 여자애들이 얘한테 반한적이 많았음
암튼 여자애는 그러다가 어느 날 자기가 노래가사마냥 자처해서 그 남자애의 두번째가 되었는데, 얼마 안가서 차이고 남자 욕하고 다니고, 다른 남자랑 사귀다가 그 남자랑 헤어지고, 저 여친 있는 남자의 친구랑 외국가서 동거하는 중.
인스타보니까 약간은 사람들 기만하면서 임용시험 치지도 않았는데 교사 그만두고 외국 눌러앉게 됐단 컨셉으로 팔이하는 중
3. 전화로 소개팅중에 다른 이성이랑 원나잇한거 자랑하는 여자.
심지어 친하지도 않은게 갑자기 전화와서 당황했는데
자랑스럽게 말하길래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서 이 얘기 왜 하냐 그랬더니 갑자기 정적 흐르고 그 뒤로 전화 안옴.
4. 자기 유두를 샤넬 향수 미니어처로 가리고 그걸 찍어서 인스타에 올리고 샤넬 향수 광고 만들었다며 예술작품이라 올린 애.
외국대 미대 나옴. 말하는거 들어보면 높은 확률로 여초커뮤니티 하는 애였음.
톡방에서 페미 특유의 말꼬리 잡고 논리적인척 하다가 애들한테 매장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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