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 진짜 맨눈으로 봐도 예쁨 실내는 대부분 세트장
특히 돈 많이 쓰고 현장 정리 잘 되어있는 곳이면 진짜 기가맥힘
인생에 힘든 일들이 있을 때 막 꽃잎 휘날리고 장마비 한옥에 걸쳐서 떨어졌던 풍경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짐 약간 시집 표지같다고 해야할까
혼인식할 때 장마철에 화창한날 찾느랴 진짜 고생했는데 색감이 화려해서 나도 한옥결혼식 생각들었는데 땋머 안어울려서 포기함 ㅋㅋㅌㅋ꙼̈
드라마에 나오는 한복 전부 제작인데 평민 옷 아닌 이상 몇백 훌쩍 넘음 그대신 진짜 금으로 문양내고 그러더라
비올때 가끔 밥차 메뉴로 부추전 파전 나오는데 다들 집 못가서 우울했음 왜냐면 비올땐 현장 세팅, 철수, 촬영 전부 다 오래 걸림,,,
내가 갔던 현장들은 하루에 밥 3끼 + 간식 3번 나왔음 누가 언제 밥먹을지 몰라서 물론 외부인부터 어떤팀 막내든 자유롭게 먹었음 요즘 촬영장 그렇게 안빡셈
이상 영상일 7년차인 익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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