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물류도 없고 사장님도 너무 좋으신분이고
휴게시간도 그냥 시급 다 쳐서 주시고
청소도 열심히 안 해도 된다 막 이렇게 말씀해주시는 좋은 분이시고
동네도 진상비율 진짜 한 달에 한 명 볼까말까한 수준이라 진짜 개꿀인데
곧 다가오는 여름... 벌레때문에 무서워서 고민돼 ㅠㅜ
일주일에 하루 오는데 12시간 근무라서 하..........
화장실도 야외에 뻥 뚫린 곳이라 벌레 파티 각이야
벌레 진짜 무서워하는데 그냥 본격 여름 전에 그만두는게 맞겠지?ㅋㅋㅋ.... ㅎ
참고로 이미 매장에 바퀴벌레 약은 이것저것 있어 ㅎ 사장님도 아직은 안 나와요~~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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