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로워서 동물을 키울 준비를 했어
아주귀여운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다
그다음 햄스터
그다음 기억이 잘 안나지만 고슴도치 크기의 작은동물이었어.
식구들이 많아지자
컨넬? 같은 동물 집을 사서 그안에 동물들을 다 때려박았어.
외출을 했어. 밖에서만난 이웃집 아주머니랑 친구가 우리집에놀러온다했어.
아무생각없이 들어갔는데 동물들이 생각나서 거실에 계시라고 한 뒤 동물 방에 들어갔어.
동물들이 한데 뒤엉켜서 내가 준 먹이를 미친듯이 먹거나 죽어있거나 막 미쳐서 도망다니거나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고있었어.
그러다가 검은 고양이 한마리가 빠져나와 나한테 안겨서 미친듯이 몸을 부비적댔어
나는 그 고양이를 아껴주다가 거실로 나가야하니 다시 그 방에 두고 나갔어.
이거 개꿈인가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고있기는해.
남에게 너무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직장선임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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