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기업 취준 중인데 솔직히 이게 맞는건지 매일 현타오고… 우울증에 사회공포증으로 약먹고 상담 받고 해서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사람들 시선이나 예상치 못한 상황 오면 손벌벌 몸벌벌… 우울증은 좋아지는건지 뭔지 모르겠고… 취업 언제하냐 듣는것도 지겹고… 그리고 어릴 때부터 외적으로 겁나 지적질 들어서 자존감도 낮고… 자신감도 없거든. 결과적으로 내가 너무 한심하고 겁도 너무 많은 성격이라 놓친것도 많아서 좀 나를 바꾸고싶달까… 일단 타지에서 생활하는 자체가 용기니까… 가족들이랑 아예 떨어져서 신경 안쓰고 지내고 싶어… 그리고 해외여행 한번도 안가봐서 가보고싶은 마음도 있고! 사실 워홀 생각 그다지 앖었는데 친구가 교환학생 갔다왔는데 너무 좋아보였음… ㅠㅠ 너무 고민된다…….하 생각이 많아 ㅠㅠㅠ간다면 돈도 일단 모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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