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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44
솔직히 신입이라 또래도 없고 일도 어색하고 힘든거지 나이 들면 내 또래들 많아질거고 뒤에 후임들어오니까 심적으로도 편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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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히려 도태될까,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걱정될듯..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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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정년 보장되는 곳 다니는데 ㄹㅇ 편해보임 지금 솔직히 회사 다니기 짜증나는데 정년 앞둔 아저씨들 보면서 나도 저걸 누려야한단 생각으로 버티는중ㅎ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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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랑 똑같네ㅠㅋㅋㅋ 나도 언젠가 저런날오겠지 싶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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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곳이면 다녀야지 나 다녔던 곳은 나이 먹어도 저렇게 고생해야되네..싶어서 퇴사함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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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책임감 엄청 높아짐 부모님 정년 3년 남겨두고 명예퇴직 하심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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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아빠 은행원이었는데 부하직원이 실수하면 그 돈 다 아빠가 채워넣어야했음
그리고 아빠보다 더 높은 사람과 그 부하직원 사이에 낑겨있는 것이 진짜 힘들다고 함 둘다 맞춰줘야 하니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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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헐..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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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보직만 안 맡으면.. 보직자는 스트레스 너무 심해보여 살얼음판임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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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직장이 편한게 어딨어 그냥 돈 많은 백수가 최고지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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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ㄴㄴ.. 책임질거 많아짐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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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직급이 높아질수록 점점 외로워지고 책임감도 높아짐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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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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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막내가 편해… 윗분들 일하는거보면 난 숨막혀 ㅠㅠㅠ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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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책임감 늘어나잖아 ㅠㅠ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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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11년차인데 진짜 지금이 더 힘들고 책임감 장난아니고…실수 하나도 사원처럼 봐줄수있는게 아니라 실수 하나의 규모가 사원이랑은 비교가 안되니까 부담이 장난아닌데 연봉 그냥 올려주는거 아님 진짜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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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별로... 당연하겠지만 나도 일할 때 어렵고 해결 힘든 거 팀장님한테 보고하고 기대고 하니까 내가 저 자리에 앉았을 때 과연 나는 이런 문제들을 잘 해결해줄 수 있을까? 싶어서 돈은 많이 받겠지만 책임감 등 힘든 점도 크겠다 항상 생각함 본문은 폐급이면 해당될 듯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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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안 짤리는 직종은 그렇지만 사기업은 직원들도 바뀌고 도태되면 짤리니깐.... ㄹㅇ 대리정도까지가 젤 퍈함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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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거에 대해서 엄빠랑 진대 나눠본적 있는데 엄빠&주변 이모삼촌들 의견은 이랬음. 사기업은 ㄴㄴ 정년 보장되는 곳은 어느정도 동의.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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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특히 메이저 공기업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가 있었음. 일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나이 들수록 오르는 연봉이 확실해서 일반 직장인으로 살기엔 아주 좋았다고 하심. 사기업은 나이들수록 명퇴 때문에 피마르는게 심해서 별로였고 공기업, 공무원 다니는 50대들이 확실히 얼굴이 좋다고 하시더라고.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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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정년 보장되는 공무원인데 우리도 아냐... 저런 건 폐급이나 해당되지 그거 아니면 우리도 직급 올라갈 수록 책임감도 커짐 어떤 민원인들은 계장 과장부터 찾지 실무자 말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 경우도 있음 난 그래서 지금도 연차 차는 거 너무 부담스럽고 무서움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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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일은 힘들지. 근데 이전 세대에 자녀 기르는 어른들이 하신 말씀은 일은 어차피 어디나 드럽고 힘든건데 그래도 정해진 기간까지 수입이 보장 되느냐 안되느냐가 체감이 엄청 크대.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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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지금 논지는 책임감 아냐? 수입 보장 떠나서 책임감은 우리도 올라갈 수록 커진다는 말을 하고 있는 거임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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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건 맞는데 쓰니가 직장은 나이 들수록 마음이 편해지는거 아니냐는 얘길 하길래 그 마음이 편해지는 여러 조건들 중에 시간이 갈수록 정년 보장되는 직군은 그래도 60까지는 다닌다는 그 생각 때문에 다른 직종보단 상대적으로 나이 들수록 긍정적인 체감이 느껴진다는 얘기가 하고싶었어. 일이 쉬워지거나 내팽개치면 돼서 갈수록 편해진다는 뜻은 아니긴 함. 여러 측면에서 살펴보면 특정 직군은 확실히 나이 들수록 저연차때보다는 긍정적인 체감이 늘어가는 부분들이 있다는 댓을 쓰고싶었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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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15에게
어엉 무슨 말인진 알겠음 아무래도 잘릴 걱정 없으면 심적으로 좀 덜하긴 하겠지 ㅋㅋ 근데 난 일해보니까 해결하기 힘든 민원, 문제 같은 거 윗사람한테 엄청 기대고 실제로도 위에서 해결을 해줘야 풀리는 경우가 많아서 나는 과연 저렇게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됐던 터라 올라갈 수록 편하다는 건 잘 공감이 안 됐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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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는 책임지기 싫어서.. 계속 막내하고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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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런곳을다녀여함ㅋㅋㅋ 나 전에회사는 올라갈수록 일도많이하고 책임도많이짐 뭐 월급도많이받지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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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래서 올라갈수록 일없는회사로 이직햇엉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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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9년차인데 책임감이 더 커짐 신입이 실수하는 거랑 내가 실수하는 거랑 파장이 달라 당연히 내가 맡은 업무 중요도가 더 높으니까
그리고 직급 올라갈 수록 내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아랫사람 관리도 해야 됨 아랫사람 이상한 애 들어오니 내 일보다 그게 더 골치아픔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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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훨씬 편해지긴 함 지금은 수직적인 압력을 받는건데 그때는 그런 위계폭력은 거의 걱정 없자너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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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ㄹㅇ 거기다 책임감이든 업무의 경계가 모호한 직종이면 훨씬 편해지지 짬도 넘기고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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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안편해버임.. 윗댓말대로 책임감 늘어남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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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보통은 나이들면 설 자리 없어지는 게 눈에 보이지 않나..도태돼서 한직 떠돌거나 빡세게 몸 갈아서 자리 유지하는 사람 두 부류임
나는 그 중간이 가능한 지금이 좋아..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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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엄마 아직 대기업다니는데 편하대ㅋㅋㅋㅋ 직책은 당연히 높아졌는데 일 그냥 밑에직원들한테 적당히 분배하고 그 사람들이 힘드러요ㅠ 이거어케해요? 하는것만 도와주고 영웅대접받는다는데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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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오히려 40대때가 위에 아래에 찡겨서 힘들엇고 50넘어서는 좋아서 그만둘생각안든다고 그럼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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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이들면 또래일까 후배일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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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공무원인데 그런 듯..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겠지만 나이드니까 난 정년 5년 밖에 안 남았다면서 일도 안 하려고 하고.. 아랫사람들이 알아서 비위 맞춰주고.. 편해보임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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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공기업은 꽤괜인듯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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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간호사라 조금 공감
내 체력의 문제고 3교대가 워라벨 안맞아서 문제지 밑에서 신규 아무리 들어온다해도 치고 올라올까봐 걱정하는 그런건 없긴해
아무리 신규가 똘똘하고 학점 좋고 학교 좋고 해도 간호사는 실제 일하는 업무랑 학교에서 배운거랑 차이가 없을수가 없어서... 신규한테 잡아먹힐 걱정은 크게 안들었고
일할수록 몸에 일이 익음+크게 공부할게 없어서..... 연차 쌓일수록 편하긴해

근데 사무직도 일하다가 간호사하는 입장에서 사무직은 공감 안됨 ㅠㅠ 밑에서 치고 올라올까봐 걱정+ 인사평가+ 정년+책임감...때문에 연차 올라갈수록 새로운 고민들 생겻엇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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