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넘기냐 마냐 이러고 계셔서 주말에 보러가거든..
근데 그 전에 좀 서먹한 일 있어서 별로 감정이 안좋았는데
확 나빠지신 상태에서 먼저 보고 온 아빠보고 내 이야기 하셨다더라구,, 장남장남 하던 분인데 오빠 이야기는 없고 내 태몽을 할머니가 꾸셨거든 그래서 태몽 이야기하면서 나를 언급 하셨다고? 하시더라고
뭔가 송직히 친하지 않고 최근에 감정 안 좋은 일 있었어서
별 생각 없었는데 멀쩡해 보이시는 모습이 아니라 위독 하신 상태가 되셨다 하니 생각이 많아지구만… 친할머니신데 가시면 이제 외할머니 말고는 할머니 할아버지 존재가 없는 것도 실감나고.. 그렇넹,,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