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이직하고 맨날 힘들다고는 했는데
최근에 애가 너무 예민해짐
남한테 엄청 엄격한데 본인한테는 유함
남이 본인에 대해 사소한거 기억 못해주면 서운하다하고
급발진으로 짜증 내거나 정색해서 삐진 티 내는데
내가 3년넘게 앓고있던 병은 기억 못함
내가 ~~한 이유가 병 때문이잖아 하니까 아그랬니미안
이러고
아무튼 지도 거의 말마다 짜증을 입에 붙이고 살음
별것도 아닌데 짜증이난대
진짜 툭하면 삐지고 짜증내고 그래서 나까지 미칠거같음
그래서 요즘 바쁘다고 그냥 멀어지고 있음
나만 느낀게 아니고 나만 멀어지려는게 아니라서
좀 티날거같긴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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