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오면 아줌마들 수다소리에 시끄럽고 한번오면 뭐 3시간 있다감 심지어 노래도 겁나크게 틀고
티비도 못틀게함 시끄럽가고
그리고 염색하면 집안에 냄새 다 배는데
뭐 벌어봤자 얼마나 번다고 달에 30도 못버는데 계속하는건 진짜 민폐아님?. 아 짜증나 진짜
원래하던 미용실 망해서 심심하다고 집에 장비 다 갖고와서 저러는데 왜저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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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오면 아줌마들 수다소리에 시끄럽고 한번오면 뭐 3시간 있다감 심지어 노래도 겁나크게 틀고 티비도 못틀게함 시끄럽가고 그리고 염색하면 집안에 냄새 다 배는데 뭐 벌어봤자 얼마나 번다고 달에 30도 못버는데 계속하는건 진짜 민폐아님?. 아 짜증나 진짜 원래하던 미용실 망해서 심심하다고 집에 장비 다 갖고와서 저러는데 왜저러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