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절함을 갉아먹는게 누구였구나^^.....진짜 일머리 없고 고객응대도 뭣같이 하는 애 옆에 두고 일하니까 나도 점점 표정잃어가고 있는거였음ㅋㅋㅋㅋㅋ하루라도 없으면 마음이 너무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