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회사때문에 죽고싶다고 글 올렸었는데 거기서 지금 뚜레쥬르 제빵기사 알아보라고 하셔서 찾아보는 중인데 지금 내가 제일 문제는 속도문제야.. 속도로 제일 많이 혼나고 결과물은 2번째로 혼나는거 간간히 제품 많이 예뻐졌다는 말 듣기는한데 그래도 분위기에 압도적으로 눌림당하는 기분이고 너무 무서워.. 혹시 조언이나 버틸 수 있는 위로 해줄 수 있을까..? 일단 한달은 버텨보자 생각중이고 한달 지나면 세달은 버텨보자 생각중이야.. 비슷한 글 올려서 미안해
일단 지금의 내 상태는 쉬는날에도 하루 종일 혼난거 생각 내일 출근생각하고 내일이 오는게 무섭고 눈물나고 심장이 쿵쿵 빨리 뛰는게 느껴지고 손 떨리고 숨이 턱턱 막혀서 잘 안쉬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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