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롯데롯데 아니면 KBO 갈 이유가 없다고 한 이대호그 금액을 거절할 줄 몰랐던 전준우롯데와 계약을 우선시하면서 타구단이 접근하지 못했던 김원중팬들이 눈에 밟힌 구승민롯데가 좋아서 남아준 것도 너무 고맙지만 팀 후배들에게 선배들에 대한 믿음과 원팀이라는 낭만을 줬다는 게 참 좋다. pic.twitter.com/Uc8Ge4pVrz— ¹¹믱¹⁰ (@muing_giants) November 11, 2024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