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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취준중인데 매일같이 공부하러 도서관 다니고 한거 엄마도 다 알거든? 나 자신도 내 스스로가 기특할 정도로 열심히 했거든 근데 내가 매번 공부하고 온다고 말하고 나가기도 했고 누가봐도 모를 수가 없는데 나보고 니가 열심히 했는지 안하는지 자기가 어케 아냐는데 이게 말이 돼..? 나보고 너 정도도 열심히 안하는 사람이 어딨냐면서 요즘 니가 뭘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런다ㅋㅋ.. 매번 보고도 다 모른대 그래놓고 모르는 상태로 내 자존감 자신감 뭐든간에 어떻게든 나를 꺾어놓으려는 사람같음 이거때문에 요즘 내가 열심히 해봤자 뭐하냐 이 생각만 들고 무기력해짐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암만 열심히 해도 엄마라는 사람이 알지도 못하면서 욕이나 하는데 싶고.. 이럴땐 어떡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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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여건이 안되면 참고 살고
여건되면 독립해야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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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그 방법밖에 없겠지.. 얼른 취업하고 싶은데 막막하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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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라면 앞으로 뭔 말하든 다 무시하고 대화 안하고 삼. 취업하고 돈 벌면 나가 살 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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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매번 엄마가 폭언해도 금방 풀었거든 근데 저번에도 취업 얘기로 비슷한 일 있었어서 한번 넘어갔었는데 이번엔 너무 상처받고 요즘 취업난인거 뻔히 아는 사람이 니가 뭔 성과를 보여줬는데?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그냥 말섞기가 싫어진다.. 얼른 취업하고 나가는게 내 소원이야 정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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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아빠도 그럼 심지어 나가살아서 나 뭐하는지도 모르는데 나보고 맨날 공부안한다함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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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왜 그러는걸까 심지어 우리 엄마는 두 눈으로 다 보기까지 한 사람이 매번 모른다니까 어이가 없음..;; 내가 엄마한테 보여주기 식으로 살아야되나,, 미자때도 붙들려살았는데 성인돼서까지 나 알아서 사는 꼴을 못 보는게 돌겠어 진짜.. 심지어 내 알아서 누구보다 잘하는데도 그냥 옆에서 가만히 있진 못할망정 꼽주고 욕함 왜 저러는지 내 머리론 이해가 안간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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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왤케 멀쩡한 부모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지;

항상 보면 자식이 가장 힘든 시간 보낼 때 의지 되어주긴 커녕 더 보태서 병들게 만들어서 너무 서글픔...ㅠㅠ

우리엄마도 저랬었거든.
근데 버티고 내 갈길 감. 잘 풀리고부터 나가살면서 부모님 얼굴 잘 안 봐. 근데 그러고나니까 심적으로 좀 나아짐.
주변 친구들도 부모님한테 똑같은 소리 듣고 멘탈 깨져하더라. 잘 버티고 굳건하게 할 거 한 친구들은 지금 다 혼자 잘 살고있어. 쓰니도 화이팅하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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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 댓글 읽으면서 눈물 나ㅋㅋㅋ쿠ㅜㅜ 너무 고마워 위로되고 힘 난다,,, 나도 버티고 열심히 살아볼게 고마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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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검색하다가 왔는데 난줄 맨날 신경 박박 긁어 가만히 있는데도 그래서 인턴 붙어서 나간다... 걍 따로 사는게 답인것같더라구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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