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가 어디서 뭘 들었는지 내가 이제 서른넷인데
너무 풀어주면서 키운 것 같다고 내가 너네를 좀 더
통제하고 잡고 키웠으면 좀 나았을까? 이래서 뭐지 함;
나 직장 다니면서 독립하고 돈 적당히 잘 벌면서 살고있음.
오빠도 최근 취직하고 여친이랑 결혼얘기 하고있음.
근데 왜 나한테 이런 소릴 하는 거지...ㅋㅋㅋ
엄마가 보기에 나랑 오빠가 뭔가 잘못된 것 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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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엄마가 어디서 뭘 들었는지 내가 이제 서른넷인데 너무 풀어주면서 키운 것 같다고 내가 너네를 좀 더 통제하고 잡고 키웠으면 좀 나았을까? 이래서 뭐지 함; 나 직장 다니면서 독립하고 돈 적당히 잘 벌면서 살고있음. 오빠도 최근 취직하고 여친이랑 결혼얘기 하고있음. 근데 왜 나한테 이런 소릴 하는 거지...ㅋㅋㅋ 엄마가 보기에 나랑 오빠가 뭔가 잘못된 것 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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